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이사 준비 중이라 집에서 한창 짐 옮기고 있는데 갑자기 연락도 없이 애인이 찾아옴.. 난 도와주려고 왔나보다 했는데 심심하다고 온 거래 그러고 계속 침대에 누워서 폰만 만지고.. 솔직히 뭐 도와주지 않아도 되는 건 맞는데 난 애인이 아니라 친구였어도 이사 준비중이면 도와줄 거 같거든? 그 부분에 대해서 서운하다고 얘기 했더니 내가 이상하대 너 이사 가는 건데 내가 왜 도와주냐고.. 아니 내가 진짜 이상한 건가.. 요새 너무 힘들고 피곤해서 생각도 제대로 안되고
인스티즈앱
외모는 끌리는데 티키타카 전혀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