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회사가 너무 힘들고 다니면서 맨날 우는데 어쩌지...
맨날 야근이라 집 도착하면 11시인데
야근수당도 없고 점심 식대도 없어
최저받아
게다가 선임이 진짜 히스테리가 너무 심해서 맨날 긴장상태야
아무리 이 업계가 이렇다지만 그래도 내 정신건강이랑 몸 다 상해가면서 일을 하는게 맞나 싶기도 한데
또 무턱대고 퇴사했다간 언제 다시 취업할지도 모르겠고...
일이 너무 바쁘니까 연차쓰는 것도 눈치줘서 면접보러도 못 다니고
이게 맞나 싶다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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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회사가 너무 힘들고 다니면서 맨날 우는데 어쩌지... 맨날 야근이라 집 도착하면 11시인데 야근수당도 없고 점심 식대도 없어 최저받아 게다가 선임이 진짜 히스테리가 너무 심해서 맨날 긴장상태야 아무리 이 업계가 이렇다지만 그래도 내 정신건강이랑 몸 다 상해가면서 일을 하는게 맞나 싶기도 한데 또 무턱대고 퇴사했다간 언제 다시 취업할지도 모르겠고... 일이 너무 바쁘니까 연차쓰는 것도 눈치줘서 면접보러도 못 다니고 이게 맞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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