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라고 해도 인터넷이고 펌금지해도 다 캡쳐하고 나르고 암튼... 머 여러가지 고려해서 사실 거짓 섞어가면서 내 얘기 쓴 적 있거든? 진짜 힘들고 충격이고 털어놓을 곳 없어서 썼는데
거짓이 진짜 거짓이었던거야(?) 뭐 예를들어 사과는 빨갛다를 파랗다고 썼는데 사과가 어떻게 파래 하면서 시비 걸길래 그 글 바로 삭제했음
그리고 나서 그 댓글 쓴 사람이 게시글 새로 올리면서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주제로 주작을 하냐고 제대로 알아보고 주작하던지해야지 하는 저격글 올리더라
거짓 섞었으니까 주작으로 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 갑자기 새벽에 생각나네 ㅜ
갑자기 그 일도 생각나고 그 글도 생각나서 푸념함 ....... 문제시 둥글게 말해주면 마상 덜 입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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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에 남편이 시계를 맞춰달라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