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오는 8월 1일 투수 김기준(21)과 박준우(20), 외야수 조세진(22)과 김동현(21)을 미국 드라이브라인으로 파견한다.롯데 구단은 기회가 닿는다면 젊은 선수들에게 미국, 일본 등 해외 단기 유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투수 김기준 박준우, 외야수 조세진 김동현 미국 유학보낸다고!! https://t.co/CUmhRs7sLx pic.twitter.com/ukrAgWCWfX— 새미 (@nintivn91) July 29,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