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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단기전이라고 생각하고 못 던지는 상황이 아니라면, 5점 차이가 나더라도 던질 수 있도록 투수코치와 함께 얘기를 해봐야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다만, 후반기 필승조로 정착해서 150km의 강속구를 뿌리는 좌완 홍민기에 대해서는 관리를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준용이도 부상에서 돌아온지 얼마 안됐지만 그래도 던지던 친구라서 몸이 무겁더라도 본인이 운영을 할 수 있는 친구”라면서도 “하지만 (홍)민기는 사실상 올해 처음 던지는 것이지 않나. 지난 주 4경기도 많이 나간 것이다”고 말했다.
아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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