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직후에는 나성범 한준수와 바로 연락이 닿았다. 김시훈은 "공통적인 말이 불펜 많이 힘들다고 많이 도움 줬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살짝 공개했다.나마음아파도이렇게웃어요:)………… pic.twitter.com/kcaXwsxqge— 규⚾︎i (@5KIA48) July 29,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