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털 진짜 억세서 주기적으로 길이 정리 안하면 피부가 당겨서 아리고 털이 소음순 피부를 자극해서 쓰라릴 정도였는데 브라질리언 제모 한 이후로 걍 너무너무너무 편해짐... 원랜 그 쓰라림 때문에 소음순 크기가 문제인줄 알고 수술도 고민했었는데 그냥 털을 없애면 해결되는거였슨 왁싱 하다가 너무 좋아서 레이저로 넘어왔는데 처음엔 다시 털이 억세게 자라서 다시 좀 불편했거든 근데 요샌 숱 많이 줄어들고 자라도 부드러운 털로 자라서 또 괜찮아 인생에서 잘한 일 5순위 안에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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