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더 심했어서 2미터 거리에서 입만 열어도 입냄새 나는 거 느껴질 정도였거든 (이땐 양치를 잘 안 했었음) 그래도 요즘엔 양치를 잘해서 전보단 덜한데 그래도 한 50cm 이내 거리에서 말하면 나는 정도야.. 심지어 잘 안 씻어서 여름엔 몸에서도 열이 많아서 그냥 언니가 옆에만 와도 피하게 되더라고 하.. 엄마 통해서 몇 번 얘기해봤는데 언니 스스로도 잘 알아서 상처 받는다고 직접 얘기하지는 말라는데ㅠ 그냥 이젠 언니가 옆에 오기만 해도 자동적으로 자리를 피하게 되고 넘 고통스러워.. 사이는 좋은데 이것 땜에 힘들다 지금까지 연애 이별도 이 이유로 많이 헤어진 걸로 알고 있을 정도로 심해......... 이거 어떻게 치료하는 방법 없나?? 휴대폰에 붙은 먼지 분다고 입으로 바람 후후 부는데 그것마저도 냄새가 너무 심해서 항상 숨 참게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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