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아낀다고 굶거나 편의점에서 하루에 2천원 쓰기도 아까웠는데
지원금 덕분에 요즘 퇴근하고 편의점에서 5천원씩 쓰는듯ㅎㅎㅎ
먹고 싶었던 밥이나 소소하게 맥주랑 과자사서 먹는다
11월까진 조금이나마 부담 덜게돼서 다행이야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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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낀다고 굶거나 편의점에서 하루에 2천원 쓰기도 아까웠는데 지원금 덕분에 요즘 퇴근하고 편의점에서 5천원씩 쓰는듯ㅎㅎㅎ 먹고 싶었던 밥이나 소소하게 맥주랑 과자사서 먹는다 11월까진 조금이나마 부담 덜게돼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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