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내가 보기에도 어그로 같고 자극적이긴 한데 남녀 분란 조성글 아님;;;;;:;
엄마가 반찬가게 하시는데 배민 요기요도 그렇고 진상이 엄청 많단 말임. 전화로 따지는 분도 있고
그럴때마다 여자인 내가 응대하면 엄마랑 같이 만만하게 보고 까내리는 사람들 천지인데
아빠가 따지면 다들 암말도 못함.
가게 홀에서도 내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는데 거기 앉아계신 젊은 남성분이 중재하면서 아저씨한테 선 넘지 말라 하니까 바로 겁먹고 깨갱하더라....
진심 그럴때마다 내가 남자로 태어나거나
건장한 남자 형제가 있었어야 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엄마가 가게에서 아저씨가 희롱 했다는 말 듣고 눈이 도는 줄 알았는데 그런 경우마다 간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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