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 29살 파견직을 왜?라고 하겠지만,
정규직으로 2년을 못 버텨...회사가 다 거지같아
그래서 파견직,계약직으로 근무하고 기간 끝나면 실업급여 받는게 어떤가해서 어차피 지금까지 업무 물경력이야
참고로 29살 만나이X
2023년 가족중소기업 9개월
2024년 현 회사,학원업계 경영지원팀 CS업무가 주...
1년7개월
퇴사 생각하고 있어. 돼지엄마들 악성 민원도 넘 스트레스라 오른쪽 귀~목 저릿저릿하고, 부정출혈하고....
인생선배님들...제 인생은 왜 이따구일까요?
어렸을때 내가 상상한 어른 나는 이렇지 않은데....
여튼 정규직으로 2년을 못 버텨서, 근무 기간이 정해진 파견직,계약직 지원할려고 해서
구체적으로는 구매팀!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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