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미국산 쌀, 소고기 수입하는게 과거에 반대했던 민주 정부에서 ok하기 힘들었을거라는건 인정하는데
미국에 조선소 지어주고 어마어마한 조선사업 투자를 하고, 자동차 관세도 원래 목표보다 2.5% 높게 결국 협상이 타결된건데
그냥 농민 반대 무릅쓰고라도 농산물 개방해서 값싼 농산물 들어오게 해주고, 조선, 자동차 지키는게 이득아닌가 하는 아쉬움은 남는 것 같아.
우리나라에서 조선사업으로 나오는 일자리나 부가가치가 엄청난데 그거 미국에 지어주기로 한거고, 또 원래 내던 관세 생각하면 현기는 일본에 비해 조금 힘들어진것도 사실이니
뭐 애초에 깡패가 미국 대통령이 된 시점에서 현실적으로 잘 타협했다고 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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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