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이날 한화 이글스와의 광주경기에 앞서 "타격 영상을 다 봤다. 몸 상태가 완벽하다는 보고를 받았다. 두 번째 부상 이후 스케줄을 여유있게 잡았다"고 말했다.
복귀 시점에 관련해서는 "내일(2일) 한 경기 더 한다. 몸상태에 따라 일요일 또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3일 한화전은 홈경기이다. 홈 관중 앞에서 김도영의 복귀가 이루어질 가능성을 예고했다.
복귀 시점에 관련해서는 "내일(2일) 한 경기 더 한다. 몸상태에 따라 일요일 또는 다음주 화요일에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3일 한화전은 홈경기이다. 홈 관중 앞에서 김도영의 복귀가 이루어질 가능성을 예고했다.
그런데 콜업을 하루 더 앞당겼다. 홍보팀은 "감독님과 코치진이 이야기하면서 아무래도 대학팀이라 혹시라도 경기를 하다 몸에 맞는 볼 우려가 나왔다. 아예 내일 1군에 올려서 훈련하면서 트레이닝 파트에서 체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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