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본 뉴스인데
내년에 곧 고3인 고등학생 딸한테 부모가 갑자기 동생 생겼다고 말했더니 그걸로 엄청 싸운 것 같더라고:?
사실 사연자는 이미 아이가 3명이라
고등학생 딸도 이미 동생이 2명이나 있는데 거기에 중요한 시기에 겹쳐서 동생이 또 생긴다니까 되게 예민하게 받아들였던 것 같다는데.
나중에 물론 사과했다는 것 같아.
근데.... 이런 경우는 사실 누구 잘못이지;?
그게 나도 동생이랑 금방 투탁 거리면서 자라서 그런지.. 따님 기분이 이해가 돼서; 고3이라서 아무래도 중요한 시기에 동생 출산까지 겹쳐서 되게 기분 복잡할 것 같은데;
게다가 이미 동생 둘이나 있는데 거기에 한 명까지 더 돌봐줘야 된다니까. 짜증 났을 수도 있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