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은 올러에 대해 "문제 없다. 처음엔 70구 정도만 던지게 할 생각이다"라며 "중요한 건 선발 로테이션에 외국인 선수 두 명이 던져주고 있다는 것이다. 김건국이 그동안 잘 던졌지만, 올러가 들어오면서 건국이는 중간으로 쓸 수 있는 상황이 생기고 그러면서 팀 투수력이 좀 더 강해질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기대했다.
이범호 감독은 "선수들에게는 체력적으로 8월이 가장 힘든 시간일 수 있는데, 우리는 힘을 보충해서 그 시간을 올라갈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고 했다.
건국샘 이제 중간으로 쓰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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