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아프다는데??......이 뭐슨.....
이날 롯데는 전준우, 정훈, 최준용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는 한편 노진혁, 전민재, 정우준을 등록했다.
전준우는 전날(5일) 사직 KIA전에서 1회말 1루 땅볼을 치고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4회말 대타 정훈과 교체됐다. 결국 부상 여파로 인해 1군 엔트리에서 빠지고 말았다.
전준우의 전력 이탈은 치명적이다. 올해 104경기에 출전한 전준우는 타율 .288 108안타 7홈런 64타점 2도루를 기록하며 롯데 타선의 중심축을 이끌었다.
최준용 역시 마찬가지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최준용이 어깨가 좋지 않다. 피칭했는데 아프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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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먼중.... 니 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