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모퐁퐁퐁이나 정글은 언제나 맑음뒤 흐림 행복한 세상의 족제비
뭐 이런거랑 비슷한 시기에 하던 만화인데
작은 요정? 같은 여자애가 주인공이고 숲속 낡은집에 살아
엄청 부지런하게 일어나서 밥해먹고 .. 일상 힐링물 같은 내용이고 친구들도 작은 요정이었던거같아
그림체가 동글동글 귀여웠었는데ㅜㅜ 제목이 기억이 안나
| 이 글은 8개월 전 (2025/8/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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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모퐁퐁퐁이나 정글은 언제나 맑음뒤 흐림 행복한 세상의 족제비 뭐 이런거랑 비슷한 시기에 하던 만화인데 작은 요정? 같은 여자애가 주인공이고 숲속 낡은집에 살아 엄청 부지런하게 일어나서 밥해먹고 .. 일상 힐링물 같은 내용이고 친구들도 작은 요정이었던거같아 그림체가 동글동글 귀여웠었는데ㅜㅜ 제목이 기억이 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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