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시작한지 얼마 안 된 공시생인데
아침 도시락으로 만들어 놓은 거 엄마가 출근하시면서 가져가버리셔서 하나 다시 만듦..
남친 지금 유럽에 있는데 목소리 듣고 싶다고 해서 도시락 싸는 동안 잠깜 목소리만 들으려 했는데 계속 통화하자고 찡찡대다가 거우 끊음
이제 독서실 가려는데 시간은 바깥이 이미 너무 덥다..그래도 갈거지만..
진짜 짜증나
| 이 글은 8개월 전 (2025/8/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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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시작한지 얼마 안 된 공시생인데 아침 도시락으로 만들어 놓은 거 엄마가 출근하시면서 가져가버리셔서 하나 다시 만듦.. 남친 지금 유럽에 있는데 목소리 듣고 싶다고 해서 도시락 싸는 동안 잠깜 목소리만 들으려 했는데 계속 통화하자고 찡찡대다가 거우 끊음 이제 독서실 가려는데 시간은 바깥이 이미 너무 덥다..그래도 갈거지만.. 진짜 짜증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