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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피부 6일 전 N헤어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8
이 글은 6개월 전 (2025/8/09) 게시물이에요
낮잠 자고 막 일어나서 멍한 상태였는데, 빨래 너는 거 도와줌.
수건 방향 제대로 안 맞춘 걸로 동생이 갑자기 소리 지르면서 "일 제대로 안 하냐"라고 함.
그래서 빨래 다 널고 내가 째려봤더니, "누나는 집에서 게임 말고 한 게 뭐 있냐"라고 함.
나는 집안일을 제때 하는 편은 아니지만, 옷이나 그릇이 없을 때는 그래도 함.
평소 아빠가 요리 빼고 집안일 거의 다 했는데, 지금은 입원 중이라 가족들이 나눠서 하는 상황.
빨래 널려는거 보여서 일 안하긴 그러니까 도와준 건데, 이런 식으로 말해서 서럽고 억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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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갑자기 왜저런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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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낮잠 자고 일어나서 몽롱한 상태로 빨래 너는데 내가 수건을 계속 접히게 널어서 소리지름. 좋게라도 말해줬으면 내가 다시 널었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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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우리 누나 암것도 안하게 내가 다 해두는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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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게 옳은건 아니잖니;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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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렇긴하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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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평상시에 너가 잘 안 하고 동생이 거의 다 하는 편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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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옷이나 그릇 없을 땐 당연히 쩔수없이 하는거고... 평상시에도 동생이 혼자 다 도맡아서 하는거면 동생이 이해됨 그런 거 아니라면 급발진같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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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집안일 하는편인데 입원중이라 나누어서 해야되는 상황.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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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건 아는데 그 집안일을 동생이 거의 다 하냐는거지 내 말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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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아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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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동생이 좀 거칠게 나오긴 했는데 솔직히 본문만 보면 동생이 이해 안 되는 건 아님 동생도 아빠 아프셔서 갑자기 집안일 하는 거 귀찮고 서툴텐데 누나는 집안일 계속 미루고 있으면 힘들겠지 둘이 얘기 잘 해보고 집안일 분담을 좀 해봐 너도 웬만하면 미루지 말고... 집안일은 미루다보면 결국 미뤄둔 것들이 눈에 채여서 다른 사람이 하게 되어있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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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일케 보니 어느정돈 이해는 되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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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여튼 아버지 아프신거면 너나 동생이나 힘들텐데 서로 잘 얘기하고 기댈 수 있게 지내면 좋겠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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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옷이나 그릇 없을 때 하는건 진짜 아예 끝까지 미루다가 하는 거야? 그정도면 좀 심하긴 한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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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좀 미루다 하는편이긴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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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도와준거 ㄴㄴ 같이하는거
넌 도와준게 아니라 나눠서 할일을 같이한거임 일단 그거부터 바로 잡는게 좋을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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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다짝ㅎ짜 소리지른게 잘못인데? 말 차분하게 못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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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갑자기 소리 질러서 나도 당황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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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다혈질 아빠랑 살아왔어서 그런가 다짜고짜 소리부터 지르는거 진짜 이해 안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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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할거면 잘좀하지 너때문에 일을 두번하는거잖아 뭘 도와줬다도르 이러고있냐.. 도움안되고 민폐짓만하는걸 진짜 몰라서 올린거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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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졸면서 해서 미안하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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