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항친구인데 진심 갑자기 부자 사업가한테 시집가서 일 안하고 그냥 주부하면서 사는데 집에 이모님도 계신대..
솔직히 집안차이 많이 나는데도 시댁에서 1도 신경안쓰고 진짜 엄청 잘해주시더라고..신혼집도 강남으로 해주고..
하근데 왤케 부럽고 내인생이 초라한것같지…정말 솔직히 질투나…너무너무 부러움..에휴..
| 이 글은 7개월 전 (2025/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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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항친구인데 진심 갑자기 부자 사업가한테 시집가서 일 안하고 그냥 주부하면서 사는데 집에 이모님도 계신대.. 솔직히 집안차이 많이 나는데도 시댁에서 1도 신경안쓰고 진짜 엄청 잘해주시더라고..신혼집도 강남으로 해주고.. 하근데 왤케 부럽고 내인생이 초라한것같지…정말 솔직히 질투나…너무너무 부러움..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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