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다른 구단들도 다 2군 경기 뛰고 오는데B 구단 트레이너는 "복귀 시에는 경기에서 점진적으로 부하를 늘리는 과정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첫 경기는 대타로 출전하고 이후 지명타자, 수비 출전 순으로 조절하며 관리해야 한다. 과정이 어땠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pic.twitter.com/PYQJc8deuy— 제갸미 (@ucandohit) August 10, 2025C 구단 단장은 "한 경기를 뛰었더라도 (2군) 재활 경기 없이 올린다는 게 걱정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도영은 1군 복귀전부터 지명타자가 아닌 선발 3루수로 뛰었다. pic.twitter.com/JK2tQ5wLwT— 제갸미 (@ucandohit) August 10,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