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NC경기 종료 후 박건우 선수를 만나 짧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박건우 선수는 자신이 친 만루 홈런 덕분에 직전에 삼진을 당한 데이비슨 선수 짐을 덜어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는데요. 그래서였을까요 데이비슨 선수는 다음 타석에서 3점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pic.twitter.com/SVzx7pSqQe— 엔팍 385 (@ncpark385) August 10, 2025흑흑흑 너무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