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며 프로야구 키움·KIA·LG 세 팀을 맡게 됐습니다.— 황혜정 (@et16_hj) August 10, 2025LG는 첫 담당이라 설렘과 긴장이 공존합니다. 스포츠서울 시절 선배 윤세호 기자께 조언도 구했습니다.— 황혜정 (@et16_hj) August 10,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