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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90
이 글은 8개월 전 (2025/8/11) 게시물이에요

시험 보고 온 날 채점하고서 예상 합격컷보다 낮은데도

컷트라인보다 높아서 필기 합격할 예정인 것처럼 엄마한테 거짓말했어..

시험 끝나고 한달 정도 눈치 안 보고 맘편하게 쉬고 싶어서... 어차피 들통날 거짓말인데 그냥...

엄마는 나 거의 합격이라고 생각해서 김칫국 마시고 행복해했었고... 나중에 들키고 나서 엄마가 엄청 힘들어함 주저앉아서 엉엉 울고싶다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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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불쌍하다 왜그랬어
걍 사실대로 말하고 취직 ㄱㄱㄱ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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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러다 장시생되고 사회성 박살나는거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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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한심하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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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엉 완전 한심하네 엄마 불쌍하다 그냥 바로 눈 낮춰서 암데나 취업하징 그렇게 어렵지 않던데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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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왜그랬는지 마음은 이해가는데 그러지 말았어야했음..ㅠ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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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왜 그랬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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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눈치 안 보고 쉬고 싶었던 건 알겠는데 차라리 그 마음을 솔직하게 말을 하지 참......... 한심하다기보다 너무 생각이 짧았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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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해는 감…근데 난 걍 솔직히 말함 합격권안된다고 그러고 8월까지 쉬고 9월 독힉관 들어간다하고 쉬고있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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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ㄹㅇ 안쉬면 정신병 제대로 올거같아서ㅋㅋ 근데 내냔 떨어지면 진짜 차에 뛰어들고싶을거갘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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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읭...왜 그래.. 엄마 지원 받는 거 아냐..? 나도 공시 했었는데 그건 좀 아닌듯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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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 경제적 지원 받고 있었으면 절대 그러지 말았어야함...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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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부모님 돈으로 공부하고 있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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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번 일을 계기로 독하게 준비해서 내년에는 붙자 그게 너가 엄마한테 사죄할 수 있는 길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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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니 어쩌다 들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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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차러리 면탈했다고 하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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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필기 몇점이라고 말했던거 엄마가 기억하고 있었어서 들켰어.. 면탈했다고 하기엔 면접 보는 척까지 하는 건 더 큰 거짓말이라.....ㅜ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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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마킹 실수 했다고라도 하지.....그럼 어머님은 모르잖어
어머님은 너가 떨어진 것보다 거짓말친 거에 더 충격받으셨을텐데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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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거짓말 한 게 더 충격인건가ㅠ 내가 엄청난 상처와 배신감을 준 것 같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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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아이고야... 필합 나온지 좀 됐자너.. 어머님 어떠셔 공시 계속 할거면 직렬을 바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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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 이번에 2점차 필떨인데 걍 시험 치고오자마자 재시할거라고 박았는데...차라리 첨부터 기대 안하는게 낫지 한달동안 놀면서도 엄마 행복해하는거보면 맘 불편하지않나...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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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엄마는 행복해하고 있어서 마음 너무 불편했는데 알면서도 계속 외면하고 놀았어 좀 정신병 있는 듯..ㅜ 회피가 심함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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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 상황만 모면하려고 거짓말 살살 하는게 최악임…
그것도 상대 배려가 아니라 지 놀고 싶어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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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공무원 하지말고 취준해… 일해라 차라리…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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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엥 그냥 떨어졋다고 하고 쉬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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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들키지라두 말지..면탈한 것 처럼 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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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못해그렇게...면접장 같이갈텐데 어케그래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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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어뜩해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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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시험 그만두고 취업하는게 좋을거 같은데ㅜㅜ시험 준비하면 모두가 다 힘들어지더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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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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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ㅋㅋ 한심하지만 이미 졸업한 사람이야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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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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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급이고 첫시험 아니야.. 대학은 인가경이고.. 공무원 꼭 합격하고 싶어ㅜ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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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쓴아 직렬을 바꿔 그 직렬을 꼭 가고싶은거야?? 그게 아니라 공무원 자체가 목표인거면 직렬 바꾸는 걸 추천할게 내 오빠도 그렇게 직렬바꾸고 담 해에 합격했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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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그래? 안그래도 직렬 바꾸라는 얘기 많이 들었는데... 진짜 생각해봐야겠다...ㅜㅜㅜ 고마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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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웅... 너가 무슨 직렬인지는 몰라두 분명 교행같은 컷 높은 직렬일 것 같은데 1과목 다른 직렬도 많더라구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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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맞아 컷 높은 직렬이야 맞아 한과목만 다른 직렬 있는데 그거 추천해주더라고.. 지금 시간 있으니까 한과목 바꾸는 것도 고려해봐야 될 것 같아 말해줘서 정말 고마워ㅜㅜ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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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웅웅 지금 시간 있을때 고민 더 해봐바 이미 엎질러진 물이고 어떻게보면 이미 어머님한테 오픈해서 찝찝한 마음도 없는거잖아! 잘해서 내년에 붙으면 그만이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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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너무 고맙네ㅠㅠㅠ 응.. 그래야 할 것 같아 댓글 달아준 거 진짜로 너무 고마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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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공시 해봐서 그런가 솔직히 이해 됨.. 울엄마는 필탈하면 바로 다음 필기 준비하라그래서 나도 필기 끝나고 한두달 좀 놀고싶었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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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저런 상태라면 시험 그만두는게 나을듯함. 알바라도 구하는게 좋을꺼같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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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신상태 너무 안좋아보여..?ㅜ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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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면접 탈락란 척 해

아 이미 예전이구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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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이제와서 그거 거짓말하이라고 하면 더 충격이실듯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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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합격권 근처도 못갔으면 포기해라...뭐하는 짓이냐 진짜
차라리 너가 맘 돌리고 빨리 취업하는게 엄마도 너도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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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근데 이해는 가 공시생일 때는 정말 정신적으로 힘들고 지침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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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임용 준비햇엇는데 솔직히 진짜 이해돼... 그러면 안된단걸 머리로는 알지만..... 쉬는게 쉬능것 같지도 않았을거 같다ㅠ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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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왜그랬냐... 진짜 나쁨 너... 부모님 돈으로 공부한다며 어머니는 그 상실감이 엄청날듯....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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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잠깐 너 편하게 쉬자고 너 계속 뒷바라지 하는 어머니 마음에 불지르면 어떡해ㅜ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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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잘못된 행동이지만
인식하고 있으면 됐지..
에휴 어머니께 잘 말씀드리구 담부터 그러지 마
나도 올해 공시 준비했고
필컷 문 닫고 합격했는데 결과 전날까지
거의 떨어질 거라 생각했었고
그 한달 동안 참 우울했어서 뭐라 이해는 간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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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이해된다 나는.... 너는 시험 본 당사자인데. 마음이 어땠으면 거짓말까지 했을지.. 이미 벌어진 일이니 사죄하고 너무 죄책감 갖지 마라. 너부터 멘탈 안 다치게 챙겨야할듯.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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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 공시 오래 준비해서 맘은 이해되는데 이렇게 하나씩 거짓말하면 나중엔 규모가 더 커진다…. 공시같은 시험들 붙으면 장땡이라하지만 과정도 중요하니께….
수험기간동안 나를 먼저 생각하는건 맞지만 그래도 주변사람 상처주는건 안 하는게 좋아 합격해도 저런 큰 상처는 안 지워져
암튼 올해 파이팅해서 공부 계속 하든 아니든 좋은 일 있길 바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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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 심정은 이해됨..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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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이고..... 배신감이 클것같아 나도 공시하다 접었던 사람이라 쓰니 회피하고픈 맘도 알겠어
단기 사무보조같은거라도 해봐 당장 공부도 잘 안될것같은데 사회인들 틈에 잠시 섞여보면 의욕도 돌아오고 정신차려져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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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다음부터는 그러지마.... 어머니한테도 그렇고 스스로한테도 못할 짓임ㅠㅠㅠ 한 달 동안 혼자 안편했을 거 아니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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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못하겠으면 차라리 틀어서 취준해 이건 아녀 이러다가 계속 시험판에 남아있는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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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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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직렬은 국가직만 있는 검찰직이야 근데 군무원 중에 수사직이라고 검찰직이랑 과목이 같은 게 있어서 군무원시험도 봤거든
사실 그 군무원시험 필기합격발표일이 오늘이었고 이거 오늘 일이야
한달 전에 합격한 것처럼 거짓말했다가 오늘 들통난거지.. 나 3년 했어 그래서 더 실망시키기 두려워서 거짓말해버림ㅠ 근데 나 포기 안 하고싶어 이번에 검찰직 세문제 더 맞았으면 가능성 있었거든 그래서 인생 마지막으로 진짜 독하게 해보고싶어ㅜ 집은 못사는건 아니고 그냥 좀 여유있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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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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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맞아 검찰직도 필기 불합했었어 그땐 솔직히 말했는데 3개월 후에 군무원시험에서도 또 불합이라고 말하기가 진짜 입이 안 떨어지더라..
응 과목,문제 완전 다 똑같고 검찰직은 전공과목이 형법,형소법이야 내가 형사 과목을 좋아해서 이 과목으로 공부해서 합격하고 싶었어 수사 업무도 흥미로워보이고 검찰청에서 일하고 싶고..
교정직이라고 검찰직이랑 과목 겹치는 직렬이 있기는 해 교정직은 형법 대신 교정학개론이라는 과목인데 이거 하나만 바꾸면 돼서 주변에서 많이 얘기하더라구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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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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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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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군무원 합격하면 군무원 일하면서 검찰직 시험 보려고 했었어 응 취업생각은 아직까진 없어 스펙 하나도 없구..
로스쿨은 너무 어렵지 않아?? 리트 엄청나게 어렵던데 로스쿨은 이미 물건너간듯.. 로스쿨은 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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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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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머 그냥 로스쿨은 애초에 워낙 어려우니 생각을 안했구 부모님이 공무원이셔서 나도 예전부터 공무원 되고싶었어 응 27살이야 맞아 그래서 공무원 공부 계속 하려구..!! 내년에 꼭 합격해서 엄마한테 사죄해야지ㅠ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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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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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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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고마워.. 나 생각해서 물어봐주고 댓글도 길게 적어주고ㅠㅠ 응응 다시 공부해서 열심히 해볼게!! 고마워 으엉ㅠ 좋은 저녁 보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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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필합 후 면탈한 척하고 다음 시험에 붙음 되지 내가 그랬움ㅎ 만회할 자신만 있으면 딱히 못할 거짓말도 아님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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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면탈한 척을 어떻게 해?? 면접 준비하고 갔다온 척 해야되는건가.. 근데 무엇보다 사이트에서 합격창 보여달라고 할까봐 그랬지ㅠㅠ 익인이 부모님은 합격창 보여달라는 말 안 하셨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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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너무 당당하게 한방에 붙는다고 호언장담한 채 떨어진거라 쪽팔렸엌ㅋㅋ.. 난 합격창 인증까지 요구받진 않았고 점수 간당해서 면접 잘봐야 된다고 밑밥 깔아놓고 면접일에는 정장차림으로 나가서 추리닝으로 갈아입고 평범하게 공부하고왔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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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ㅋㅋㅋ 그랬었구나 다행이었네ㅎㅎ 우리엄마는 합격창이랑 합격문자 보여달라고 했을 거라서ㅠㅋㅋㅋ 다음 시험에 바로 붙은 거 진짜 짱멋이다... 나도 내년에 붙어야겠다 의지 생긴다 고마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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