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은 최민준 김건우 선수에게 한 차례 더 선발 기회를 주겠다고 합니다. 다만 내일 비 예보가 있어서 상황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August 12,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