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사장님 아내분이 가게 놀러 왔다가
같이 일하는 알바생이 예뻐서 짜름..
질투하는 듯;;
평소에 싹싹하고 일도 나쁘지 않게 하는 애고 사장님 아내 분은 며칠 전에 그 애를 처음 봤었음
근데 첨 볼때부터 그 여자가 유독 걔한테만 쌀쌀맞고 무시하고 눈도 안마주치고 그러더니..
이런 이유였던 것ㅋ
그 애는 결국 울면서 집 감ㅠ
그 나이 먹고 애는 뭔 죄냐,, 안타깝더라
어린애한테 질투 나서 그 짓거리 하는 거 진짜 못나 보이더라
| 이 글은 8개월 전 (2025/8/13) 게시물이에요 |
|
가게 사장님 아내분이 가게 놀러 왔다가 같이 일하는 알바생이 예뻐서 짜름.. 질투하는 듯;; 평소에 싹싹하고 일도 나쁘지 않게 하는 애고 사장님 아내 분은 며칠 전에 그 애를 처음 봤었음 근데 첨 볼때부터 그 여자가 유독 걔한테만 쌀쌀맞고 무시하고 눈도 안마주치고 그러더니.. 이런 이유였던 것ㅋ 그 애는 결국 울면서 집 감ㅠ 그 나이 먹고 애는 뭔 죄냐,, 안타깝더라 어린애한테 질투 나서 그 짓거리 하는 거 진짜 못나 보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