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회장님 경호를 맡고있어
이름만 대면 다 알만한 회사야
회장님 집이 으리으리 하거든?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대부분 쳐다보고
사진까지 찍어갈 정도로 예쁘기도해
근데 내가 스트레스 받는 건 잠깐 주차장을 열어놓는다던지 외부정원문을 열어놓으면 일반인들이 무단침입을 한다는 거야
되게 신기해하면서 들어오더라고?
심지어 어떤 일반인들은 나보고 들어가도 되냐고
물어보더라
이런 씨...
니네가 왜들어가요
드라마나 영화에선 부자를 자꾸 안 좋게 묘사하던데
내가 회장님하고 같이 있어보면서 느낀 건
드라마 영화 다 잘못된 거더라
오히려 품위 있고 매너가 있어
없는 사람들일수록 성격이 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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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얼굴로 알티타는 하츠투하츠 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