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내가 이렇게 좋아할 수 있을지도 그리고 상대에게서 이만큼이나 사랑을 받고 귀엽다 예쁘다해주고 뭘해도 이해부터 하려 노력해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 이만큼 외적, 내적 이상형이 완전 일치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 걱정돼
절대 잊지 못할 것 같아...
찐사랑 하고 또 다음 사랑에서 또 찐사랑한 사람 있어? 아니면 새로운 연애하고 오히려 전애인이 더 생각났어?
| 이 글은 7개월 전 (2025/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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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내가 이렇게 좋아할 수 있을지도 그리고 상대에게서 이만큼이나 사랑을 받고 귀엽다 예쁘다해주고 뭘해도 이해부터 하려 노력해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 이만큼 외적, 내적 이상형이 완전 일치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 걱정돼 절대 잊지 못할 것 같아... 찐사랑 하고 또 다음 사랑에서 또 찐사랑한 사람 있어? 아니면 새로운 연애하고 오히려 전애인이 더 생각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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