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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4
이 글은 8개월 전 (2025/8/15) 게시물이에요

난 삼수에, 몰래 무휴학반수 2번 총 입시 5년 했거든?

무휴학반수 2번할 때도 아슬아슬하게 약대 떨어져서 맨날 심장 졸이고 힘들었는데

사촌동생은 재수 1년 하더니 중앙대 약학 다니고 있네 ..

내 꿈의 학교-학과 였어서 그런지 너무너무 부럽고 박탈감 들어

ㅜㅜㅜ 슬프다 ..

또 엄마가 이모한테, 얘는 입시 3년해도 안돼서 결국 한양대 공대 갔다 이러니까 더 짜증나고 속상함 ..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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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어머니 그런 말씀 하지 마시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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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ㅜㅜ 그치만 현실이고 사실이라서 할 말은 없음 ,,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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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나도 원하는 곳 있어서 그렇게 하다가 못 가고 공대로 돌려서 늦게 대학 가서 늦게 졸업하고 이제 취준 중인데 일해 보고 영 아니면 돈 열심히 모아서 다시 또 해 볼 거 같아
쓰니도 길이 다양할 테니까 힘내자고.. ㅋㅋㅋ 오래 걸려도 결국 되면 다 막 잘했다 함 다 미화되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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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긴 해 .. 아직 메디컬은 >늦게 가도 상관 없다<라는 인식이 있어서 다행이야 올해 함만 더 하고 그래도 떨어지면 포기할라고 ㅜ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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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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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고는 싶은데 .. 삼수 때부터 약대 간당간당했거든? 그 위로 도저히 안 올라가더라 .. 무휴학 반수이긴 했지만 삼수랑 점수 별반 다를 거 없는 거 보고 포기해야 하나 싶어 ㅜ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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