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원하는거 먹고싶은거 다 부모님이 해줬고
분기별로 해외여행 갈 정도는 되거든 애인은 그게 아니고
나랑 반대야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다 참았어야 했고
해외여행 한번 가본적이 없고 그래서 그런지 자꾸 내 눈치 봐
그리고 저번에는 애인이 술 진탕 마시고 들어와서
나보고 꼭 집안 수준 맞는 사람이라 결혼하라고
엉엉 울었는데 그게 맘이 너무 아프고 지금 애인이랑
결혼 하고싶어 어떻게 표현해야 내 마음 전해질까?
| 이 글은 9개월 전 (2025/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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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직히 원하는거 먹고싶은거 다 부모님이 해줬고 분기별로 해외여행 갈 정도는 되거든 애인은 그게 아니고 나랑 반대야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다 참았어야 했고 해외여행 한번 가본적이 없고 그래서 그런지 자꾸 내 눈치 봐 그리고 저번에는 애인이 술 진탕 마시고 들어와서 나보고 꼭 집안 수준 맞는 사람이라 결혼하라고 엉엉 울었는데 그게 맘이 너무 아프고 지금 애인이랑 결혼 하고싶어 어떻게 표현해야 내 마음 전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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