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남의 집 딸보다야 자기가 직접 낳은 아들이 더 소중하겠지 그건 이해 할 수 있지
근데 자기 아들 소중하면 남의 집 딸도 그 집에서 소중하다는걸 인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엄마가 자기 아들 귀하게 여기는건 당연한건데
그만큼 남의 딸도 같다는걸 알았으면 해
| 이 글은 8개월 전 (2025/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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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남의 집 딸보다야 자기가 직접 낳은 아들이 더 소중하겠지 그건 이해 할 수 있지 근데 자기 아들 소중하면 남의 집 딸도 그 집에서 소중하다는걸 인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엄마가 자기 아들 귀하게 여기는건 당연한건데 그만큼 남의 딸도 같다는걸 알았으면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