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본인이 하자는대로 해야 직성이 풀림, 또렷하게 원하는게 있어서 뭐 결정하긴 편함, 선택이 빨라서 일사천리로 끗남
후자는 자아가 걍 없어서 맨날 휘둘리고 뭐 하나 혼자 정하는게 없음 하다못해 메뉴도 못골라서 아무거나를 영원히 외침, 여행계획 다 친구가 하자는대로 토스함 근데 진짜 다 괜찮아함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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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는 본인이 하자는대로 해야 직성이 풀림, 또렷하게 원하는게 있어서 뭐 결정하긴 편함, 선택이 빨라서 일사천리로 끗남 후자는 자아가 걍 없어서 맨날 휘둘리고 뭐 하나 혼자 정하는게 없음 하다못해 메뉴도 못골라서 아무거나를 영원히 외침, 여행계획 다 친구가 하자는대로 토스함 근데 진짜 다 괜찮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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