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오전하는데 바빠서 설거지 못했다고ㅠ
5시에 출근해서 오후 설거지하면서 홀 못보는데
설거지를 안하면 걍 동선이고 그릇이고 컵이고 없으니깐 안할순 없거든
아니 근데 설거지하면서 홀을 어찌보냐고
승질나고 화나니깐 손님들 오는게 반갑지도 않고 웃음도 안나와
내가 사장한테 설거지를 지금 시키면 동선이고 다 엉킨다 하니깐
그럼 나보고 종일로 바꾸래
근데 사정상 종일 못해 그리고 가끔 손님이 몰리는거라서 사장도 종일 나 쓰면 자기 남는거 1도 없다고 궁시렁거려
진짜 그만두고싶은데 가족끼리 아는집이라
그만두고싶다고 의사표시해도 걍 무시하거나
사람 안구해지니깐 구할때까지 하래(구인광고 안해)
진심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좋은방법 없을까??
한번은 진짜 그만두고싶어서 그만두겠다는 의사표시하고 안나갔는데 아빠가 나가라고 소리지르고 책임감없다고 사람 일부러 엿먹이는꼴이라고 막 뭐라했다ㅠ
아빠랑 매우 친한 지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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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그렇게 팬서비스 해주는 이유에 대해서 물어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