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쯤 되니까 콩깍지 다벗겨져서
너무너무너무 헤어지고싶고 재미없어😇
상대방과 안정기에 들어섰구나가 아니라
성의가 없어지는 것처럼 느껴지니까
미래가 없어보이는? 한결같은 사람 진짜 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