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부터 7년간 엄마가 월세겸용돈 50씩 매 달 보내주심
난 부모님이 준 돈 쓰는거 너무 아까워서 그냥 알바하고 그돈 그대로 적금따로 만들어서 넣어놨어 여행갈때 뱅기 놓쳐서 쪼끔 빼써가지고ㅠㅠ;; 한 4600쯤 돼
저 돈은 내힘으로 번 게 아니니까 이제 취직도했고 그냥 돌려드리고 싶어
아빠가 열심히 일해서 번돈이고 나는 알바비로도 충분히 할 거 다 하고 살았거든 ㅜㅜ 들고있어봤자 난 쓰지도 못할거같아
근데 그냥 드린다고하면 안받으실거같아서.. 어떡하면 좋지

인스티즈앱
이젠 국가가 나서야할 수준이라는 K-비만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