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깨고..
적금 깨고..
대출 받아서
저축금액 0 되고 빚만 몇천 생겼다ㅎㅎ
멘탈이 튼튼해서 그나마 ㄱㅊ은듯...돈이야 또 모으면 되고...부모님이 사채로부터 해방된 게 기쁘다...
근데 이런 일 겪어보니 인티에서 몇살에 얼마 모았다 이러는 거 정말 부질없다고 느껴짐 특히 나처럼 부모님 노후 준비 안 된 집이면.....
내가 아무리 열심히 모아도 하루아침에.....근데 누군가는 내 자산을 수치로만 보고 와 ㅋㅋ 그나이에 꼴랑? 이럴 거 생각하니
그런 비교는 정말 아무 의미없었다는 걸 느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