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때부터 오랫동안 해보고 싶었던게 있었는데 정말 많이 망설이다가 올해 20살이 되어서야 대학 안가고 도전했어
근데 막상 하니까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행복하지가 않아… 결과가 없어서 그런가… 더 막막해진 느낌이야 내가 많이 늦기도 했고
이 꿈을 꾸느라 꼭 내 인생이 다 망쳐진거 같아 다른거 도전할 용기도 없고 힘도 없어… 다른 애들은 대학 다니면서 잘 살고 있는데 자꾸 비교하게 돼 나 믿고 지원해준 부모님 보기도 미안해
그런데… 계속 상처받고 자신감은 떨어지는데도 여전히 하고 싶어… 이게 제일 힘든거 같아 차라리 그냥 정이 떨어져버렸으면 좋겠어

인스티즈앱
올영같은데서 공용 화장품 겁없이 쓰면 일어나는 최악의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