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SSG와 홈 경기를 앞두고 “젊은 선수들의 플레이를 볼 때 미흡한 부분이 굉장히 많다. 젊은 선수들은 올 시즌이 끝나고 나면 마무리 훈련부터 상당히 강도 높은 훈련을 시키려고 한다. 그래서 지금부터 홈 경기 때는 훈련양을 많이 가져가서 체력을 길러야 한다”고 말했다. KIA는 이날 오후 1시부터 이 감독이 참관하는 특별 훈련을 실시했다.
이 감독은 “어제 (윤)도현이가 공을 투수 포수·본인 중에서 누가 잡아야 하는지에 대한 판단을 잘못했던 것 같다”며 “그런 부분들이 저희가 가진 약점이다. 지금 안타 하나를 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선수들이 야구를 알고 하느냐, 모르고 하느냐는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했다.
이 감독은 “미흡한 부분을 확실하게 보강하지 않으면 올 시즌 힘들었던 부분들이 다시 생길 수 있어서 그것을 확실히 훈련을 통해 가다듬어 준비해야 할 것 같다”며 “펑고를 많이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야구를 알고 많이 받는 것과 잘 모르면서 계속 받는 것은 차이가 있을 것이다. 그런 것도 교육을 같이 시키면서 반복된 훈련을 많이 시켜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미흡한 부분을 확실하게 보강하지 않으면 올 시즌 힘들었던 부분들이 다시 생길 수 있어서 그것을 확실히 훈련을 통해 가다듬어 준비해야 할 것 같다”며 “펑고를 많이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야구를 알고 많이 받는 것과 잘 모르면서 계속 받는 것은 차이가 있을 것이다. 그런 것도 교육을 같이 시키면서 반복된 훈련을 많이 시켜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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