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불펜 박박 갈아서 내년에 거의 대부분이 안식년 맞아도 할 말 없을 상황인데 그럼 투수 부족하지? 뭘 하겠어
유망주 팔아서 투수 사려고 하겠지 그러다가 그나마 키워쓸 만한 야수 유망주는 다 팔아치우고 (그 전에 아예 쓰지도 않고 결국 팔아치우도록 유도할 듯 이정훈한테 했듯)
투수 사오면 또 마구잡이로 갈아쓰고 팔 고장내고의 반복일 듯 무지성 좌우놀이 양아들만 믿고 써주기 차별 편애 편파 기용 등등
어차피 투코로 누가 와봤자 본인이 다 통제하려고 들 게 뻔하고 데이터도 안 보는 올드야구 고집할 게 뻔하고
사람 안 변해 1년 차도 2년 차도 나아진 게 전혀 없고 오히려 더 너프됨 여전히 롯알못인데 3년 차라고 뭐가 다르겠어?
무능한 단장은 감독이 시키는 대로 다 할 게 뻔한데 저런 감독한테 전권 다 맡기고 제어는 커녕 방치하는 것도 단장의 직무유기지
정현수 올해 100경기 가까이 다 되어갈 정도로 2연투 3연투 노예처럼 부려먹고 갈기만 하고 성과도 없는 선수 만들어 놓고 내년에도 안 퍼지면 또 이렇게 막 쓸 거고
1년 차에 굳이 7위한다고 갈아쓰고 퍼진 투수들 아직도 못 돌아오는 중이고 그 선수들만 욕 일방적으로 먹고 있는데 내년에도 마찬가지겠지 선수만 욕먹고
팀은 풀 한 포기 안 남고 본인은 떠나면 그만이고 진짜 너무 무섭다 야수든 투수든 남아나는 선수도 없을 듯 양아들들만 유산으로 남기고 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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