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지원도 받고 고등학교 알바하면서 번 돈도 모아서 20살되자마자 2년째 프차 운영중이고 좀 잘되는편이야 안정적으로 꾸준히 매출나오고 그러다보니 당연히 내 또래 친구들에 비해선 여유로운편이야 지금은 근무도 거의 안해서 시간적인 여유도 되고(작년까진 주6일 계속 하다 너무 힘들어서 올해부터 주3일정도만 함)
주변 친구들은 대학다니거나 알바하거나 하니까 애들 만나게되면 내가 더 내려고 하고 내가 만나자 부르면 그냥 내가 냈음 생일선물도 좋은거 사주고 대부분은 고마워하고 자기가 사주려하거나 생일 아니라도 종종 선물해주거나 가끔 내 가게에서 먹기도 하고 그런단말야
근데 한 친구가 유독 당연히 내가 결제하는게 맞다 생각하고 생일선물도 은근 비싼거 사달라 링크 보내면서 말하고 하더라고.. 솔직히 난 대학생활 포기하고 하는거라 아쉬움도 있고 후회도 있음 당연히 대학다니는애들 부럽고 친구들헌테도 항상 말했음 근데 공부에 흥미 없고 딱히 하고 싶은 일도 없었던터라 그냥 내 삶에 만족하고 사는중이야 지금은
얘가 최근에 80만원가량 하는? 명품 사달라 사진을 보낸거야 너 돈많이 버니까 이정돈 해줄수있지? 우리 친구잖아 하면서 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ㅎㄱ로 보이나 싶더라..ㅎ 당연히 손절할 생각인데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지 고민이다
조언 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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