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저렇게 물어보지는 않았고 돌려서 물어보긴했는데 일하고 싶지도 않고 어디 입사할 스펙도 없고 그냥 누가 좀 묻지마 살인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왜 원하지도 않았는데 태어서 살아나가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