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번주에 출장을 길게 다녀와서 엄마가 아침에 잘 출근하고 있는지 전화 왔는데 사실 진짜 개피곤하고 출장도 개......지읒....같았거든?
근데 걍 엄마 걱정시키기 싫어서 지금 출근 잘하고 있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단 말이야
그러고 전화 끊었는데 뒤에서 누가 툭툭 쳐서 돌아보니까 팀장 있었음ㄷㄷ
만약 내가 사실대로 개피곤하거 거지같았다고 말했음 진짜....와 소름돋아....
| 이 글은 8개월 전 (2025/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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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번주에 출장을 길게 다녀와서 엄마가 아침에 잘 출근하고 있는지 전화 왔는데 사실 진짜 개피곤하고 출장도 개......지읒....같았거든? 근데 걍 엄마 걱정시키기 싫어서 지금 출근 잘하고 있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단 말이야 그러고 전화 끊었는데 뒤에서 누가 툭툭 쳐서 돌아보니까 팀장 있었음ㄷㄷ 만약 내가 사실대로 개피곤하거 거지같았다고 말했음 진짜....와 소름돋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