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투수 송정인(2022년 2라운드 입단)은 최근 구단에 “쉬고 오겠다”는 뜻을 먼저 전달했고, 7일 임의해지 됐습니다.현재 투구가 전혀 되지 않는 상황에서 몸과 마음을 추스르기 위한 결정입니다. 특별히 아픈 곳은 없으며 은퇴도 아니라고 합니다.— 황혜정 (@et16_hj) September 8,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