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계속 반복되는 특정 질환 때문에 a 병원에 주기적으로 갔어. 근데 진짜 이게 올해 초부터 몇번을 반복되고 일상 생활이 불가능해질 지경이라서 a병원에서 수술 치료 좀 하고 싶다 얘기했더니 자기들은 그 수술을 안 한대.
그러면서 다른 타지 병원이 그 수술을 잘 한다고 추천해줘서 전화해서 예약을 했거든. 근데 이 b병원이 타지야. 왕복 4시간 걸림.. 그래서 진짜 이번에 가면 수술 날짜 딱 받고 수술 해버리고 끝내고 싶단 말이야?
근데 만약에 b 병원에서 수술할 상태가 아닌 것 같으니 몇달 지켜보자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잖아? 거기서 내가 너무 불편하다고 수술 예약 잡아달라고 하면 내가 진상일까? 나 진짜 이 수술 받고 싶어 진짜 일상 생활 안될 정도로 불편해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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