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란공 자체가 좋은 건 아니고, "수가 마음 아파하는 게" 너무 찌릿하고 좋아.
근데 왜 좋은지 모르겠네. 전에는 찌통 싫어했는데 취향이 바뀌는 듯.
공이 다른 여자 / 남자를 좋아하거나 관계하는 것을, 수가 알거나 보고서 질투하고 상처 받는 게 너무 맛있어 ㅜㅜㅜ
(반대로 수가 그러고 공이 상처받는 것도 좋아함. 근데 확률상 수보다는 공이 그러는 글이 더 많으니까 그런 글을 더 자주 보게되는 듯.)
그래서 그런데 추천 좀 ㅋ
여우구슬, 와류, 불륜기 이런 거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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