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은 12일 광주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구속이 많이 올랐다는 보고를 받고 올렸다. 선발을 한번 던지게 할까 생각했는데 도현이가 갑자기 염증 증세가 나오면서 태형이를 써야 할 것 같다. 구위와 스피드가 상당히 좋았다”라고 했다. 일단 김도현 대신 선발로테이션에 임시로 가세했다.
이범호 감독은 “프로에 처음 와서 밸런스를 잡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확실히 공을 많이 던져봤던 친구고, 능력을 갖고 있는 친구다. 프로에 적응하니까 많은 걸 보여줄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시즌 마지막에 선발로 2~3경기에 던지면 내년엔 지금 선수들과 선발 경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했다.
뚱크민 화이팅☘️☘️☘️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