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로 임상 9년째 열버중인데
최근 모종의 사건하나로 닥터한테 다 보고 두세번씩 하고 약준건데, mental change있던거를, 보호자가 와서 따졌다고 소송걸릴까봐 꼬리자르기 식으로 그런식으로 나한테 한 소리같은데
수간호사랑 담당의가 내가 그날 그 근무 찹이였단 이유로 무슨근거로 약준거냐고해서
난 내마음대로 약준적없고, 다 노티 두세번씩하고 바이탈도 다 말씀드렸고 바이탈 흔들리지않으니 약을 쓴건데 그걸 왜준거냐고 하면 내가 뭐라고 해야하냐고 했음
그날이후로 출근때마다 불안감에 시달리는중 약3개월째임
그날같이 근무한 액팅에게도 따진것 같던데 닥터가 액팅한테는 사과해놓고 나한텐 안함 그래놓고 병동에 찬조금 줬길래 기분 더러워 하는중이였는데 내가 병동생활 하루이틀한거도 아니고 나도 내잘못아닌데 보호자가 따지거나 환자가 고소한다 어쩐다 한거 처음도 아닌데, 병원에서 보호해 주진 못할망정 뒤집어 씌우려하는 경우는 처음임. 여기병원에서 9년째 근무한거 아님 여기는 지금 2년째 하는중인데 너무 경우 없어서 그냥 이 일자체가 혐오스럽고 사람이 혐오스러움 스스로 리미트를 걸어서 11월까지 하고 나가기로 다짐했고 여기 퇴사하면 간호사 다시는 하고싶지 않아짐 이상한 병원 진짜 많다. 다들 좋은데 알아보고 다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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