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적으로 그냥 다정한 사람이 있더라 20대 후반까지 살면서 딱 두 명 봤음
그냥 하하호호 하고 잘 맞춰주는 게 아니고 단호할 때는 단호한데 그러면서도 매순간 타인을 자기 생각 안에 넣고 있음.
내가 했던 말이나 행동 하나하나 다 기억해주고 뭐 하다가 나 생각나면 바로 연락해주고ㅇㅇ 나는 얘 때문에 내가 몰랐던 내 장점도 몇가지나 알게됨.
혼자 살기도 팍팍한 삶인데 저렇게 타인에게 관심 가져주는 사람 보면 너무 멋있고 대단해
| 이 글은 6개월 전 (2025/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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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적으로 그냥 다정한 사람이 있더라 20대 후반까지 살면서 딱 두 명 봤음 그냥 하하호호 하고 잘 맞춰주는 게 아니고 단호할 때는 단호한데 그러면서도 매순간 타인을 자기 생각 안에 넣고 있음. 내가 했던 말이나 행동 하나하나 다 기억해주고 뭐 하다가 나 생각나면 바로 연락해주고ㅇㅇ 나는 얘 때문에 내가 몰랐던 내 장점도 몇가지나 알게됨. 혼자 살기도 팍팍한 삶인데 저렇게 타인에게 관심 가져주는 사람 보면 너무 멋있고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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