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였고 방학때 헤어진지 한 한달반 됐는데 헤어지고도 많이 만나고 둘다 재결합할뻔하다가 안되고 그랬어. 개강하고 한번도 못마주치다가 내가 학교가니깐 다 전애인이랑 다닌곳이라 후폭풍왓거든 그래서 며칠전에 연락했는데 나도 다시 사귀고싶은게 아니라 좀 안좋게 끝나서 불편해서 만나서 그냥 좋게 풀고 잘지내고싶어서 연락한건데 첨엔 거절당했어 얘가 마지막쯤 좀 나한테 예의없게 굴고 잠수타고 그랬거든
근데 그게 한번에 기억나면서 터져서 화내고 난리치다가 어쩌다보니 내가 너무 화내니까 얘도 자기가 그런거 사과하고 보자고하더라고. 그래서 며칠뒤에 학교에서 잠깐 보기로 했는데 만나서 그냥 잘풀고 서로 불편하지않게 잘지내자고 하고올건데 그날 이후론 이제 아예 둘이 만나서 얘기하는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하니까 벌써 후폭풍 오는데 어떡하지 미리 멘탈 좀 잡고 가야될거같은데 어떻게 해야 좀 안힘들수 잇을까 만나서는 뭐라해야 걔도 좀 미련생길까도 궁금하고 어떻게 대하는게 제일 베스트일지 알려주라 .. 솔직히 재결합 안되는건 알고있어서 원하진 않는데 나도 미련이없진 않아서걔도 조금이나마 싱숭생숭해졌으면 좋겠어

인스티즈앱
현재 레딧에서 논란중인 한국 카페 공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