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흘리면서 전화 카톡 꾹꾹 참는 중ㅜ 나이도 나보다 12살 많고 회피형이어ㅛ고 어제까지만 해도 가족 만나는 얘기하면서 자기랑 결혼하는 미래계획 세워놓으라고 부담 팍팍 줬음. 오늘 여사친 모임 문제로 싸우다 더이상 못하겠다 내가 노력한 건 안봐준다 난 할 만큼했다 다 때려치고 싶다 시전….. 애매하게 차이긴 했는데 눈물만 난다 내가 얼마나 만만했으면 싶고 아무나 나 좀 지옥에서 막아주라 당신의 댓글 시간을 끌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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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리면서 전화 카톡 꾹꾹 참는 중ㅜ 나이도 나보다 12살 많고 회피형이어ㅛ고 어제까지만 해도 가족 만나는 얘기하면서 자기랑 결혼하는 미래계획 세워놓으라고 부담 팍팍 줬음. 오늘 여사친 모임 문제로 싸우다 더이상 못하겠다 내가 노력한 건 안봐준다 난 할 만큼했다 다 때려치고 싶다 시전….. 애매하게 차이긴 했는데 눈물만 난다 내가 얼마나 만만했으면 싶고 아무나 나 좀 지옥에서 막아주라 당신의 댓글 시간을 끌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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